Floating in Space
상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졌던 어린시절의 경험을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연출하는 EG의 시그니처 일루션이다.

관객 중 아이 한 명을 초대해 로켓을 태워 준다고 하며 의자에 앉힌다.
관객들의 폰 플래쉬로 별빛을 연출하고,
EG의 나래이션과 함께 아이는 '무중력' 처럼 떠오른다.  

어린시절의 일화를 바탕으로 모든 관객이 함께 참여해
한 편의 감동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퍼포먼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