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 전송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표현한 일루션이다.
무대에 천으로 가려 놓은 칠판이 놓여 있다.
그 칠판 모퉁이에는 화분이 그려져있고 로프가 연결되어 있다.
(아이)관객에게 노트에 씨앗을 그려 화분에 넣으라고 한다.
그리고 씨앗이 자라서 무엇이 될지 화분 안에 말하라고 한다.
화분에 칠판의 로프를 연결하여 메세지를 전송하듯 보여주면,
노트에 씨앗 그림이 사라지고 칠판에 (아이)관객이 말한것이 적혀 있다.
따뜻한 감성으로 상상을 자극하는 퍼포먼스이다.